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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점
보물 10점

국보 제62호 3층 미륵전, 보물 제476호였던 대적광전(화재로 보물해제), 보물 제827호 대장전, 보물 제22호 노주, 보물 제23호 석련대, 보물 제24호 혜덕왕사 진응탑비, 보물 제25호 오층석탑, 보물 제26호 방등계단, 보물 제27호 육각다층석탑, 보물 제28호 당간지주, 보물 제29호 북강3층석탑, 보물 제828호 석등


국가 중요 사적 제496호, 국가 등록문화재 제619호 김제 금산사 석고미륵여래입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53호 김제 금산사 대장전 목조삼존불상과 광배

조사전, 나한전, 명부전, 보제루 등 총 30여동의 전각이 현존하고 있다.


보물금산사 오층석탑 (보물 제25호)


 

금산사 오층석탑(금산사 보물 제25호) 金山寺 五層石塔 出土 舍利莊嚴具 

Geumsansa Temple Stone Pagoda

미륵전의 북쪽 위 송대에 보물 제25호인 오층석탑이 자리한다. 정사각형 판재를 이용한 이 석탑은 높이가 7.2m로서 소박하고 단순한 구조를 지녔다. 본래 기록에 따르면 9층이라 하였는데 지금 남아있는 옥개석의 형태나 체감율 등에서 6층 이상이 손실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전설에 따르면 후백제의 견훤(甄萱)이 금산사를 창건하면서 이 석탑을 건립하였을 것이라 하나 이는 잘못된 것이고, 고려시대에 조성되었다는 확실한 기록이 전한다. 즉 1971년 11월에 석탑을 해체 수리하는 과정에서 〈모악산 금산사 오층석탑 중창기 母嶽山 金山寺 五層石塔 重創記〉가 발견되었는데, 그 내용 가운데 979년(경종 4)에 시작하여 981년에 완성했다는 사실이 보인다.


 중창기에는 금산사 오층석탑의 조성시기와 중건 상황 및 관련 인물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다. 이는 공백으로 남아 있던 조선 전기 금산사의 역사를 메워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뿐만 아니라 동제사리합과 작은 합 2점, 청동오층탑과 엽전 7점, 그리고 불상 8구와 동자상 1구 등의 금산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는 조선 초기 사리장엄구의 구성과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산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에는 조선 초기의 불사 진행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사료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다량의 불상, 규모와 작품성이 뛰어난 많은 불상들이 발견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금산사 오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金山寺 五層石塔 出土 舍利莊嚴具

Sarira Reliquaries from Five-Story Stone Pagodaat Geumsansa Temple, 조선 1492년, 금산사 성보박물관


 




금산사 오층석탑을 해체하여 수리할 때 탑 안에서 「모악산 금산사 오층석탑 중창기母嶽山金山寺五層石塔重創記」와 각종 사리구가 발견되었다. 중창기에는 금산사 오층석탑의 조성시기와 중건 상황 및 관련 인물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다. 이는 공백으로 남아 있던 조선 전기 금산사의 역사를 메워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뿐만 아니라 동제사리합과 작은 합 2점, 청동오층탑과 엽전 7점, 그리고 불상 8구와 동자상 1구 등의 금산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는 조선 초기 사리장엄구의 구성과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산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에는 조선 초기의 불사 진행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사료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다량의 불상, 규모와 작품성이 뛰어난 많은 불상들이 발견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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