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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두번째주 일요법회


지난 13일, 금산사는 10월 두번째주 일요법회를 열었습니다.

주지 성우스님은 " 아는 자는 모르는 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가 모른다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자는 아는자를 비난합니다.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부모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알지만 아니는 부모의 마음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안다는 것은 지혜가 있는 것으로 모든 거은 원인에 따르는 결과라고 알아서 상대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라는 글귀를 인용하여 법을 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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