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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가족법회



지난 12월8일 금산사는  일요법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법회에서 성우스님은 다음과 같은 법구경구절을 인용하여 법문을 설하셨습니다.


/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다.

지나간 과거에도 메달리지 말고 아직 오지도 않는 미래를 기다리지도 말라,

오직 현재의 한 생각만을 굳게 지켜라

진실하고 굳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최선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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