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서 거행…사부대중 600여 명 동참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금산사 조실인 금산당 도영대종사의 49재가 1월 7일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에서 엄수됐습니다.
49재는 조계종 어산어장 인묵 스님과 어산종장 법안 스님의 집전으로 원로의회 수석부의장 보선 스님의 헌향, 태공문도대표 도법 스님의 헌다, 문도대표 영진 스님의 헌화로 이어졌으며, 영단삼배와 종사영반, 대중헌화, 입정, 영상법문, 추모의 말씀, 문도대표 인사, 공지사항, 삼배 순으로 여법하게 봉행됐습니다.
이날 49재에는 상좌대표인 백담사 기본조실 영진 스님을 비롯해 법진·덕산·광진·견진·각진·창엄 스님 등 상좌 스님들이 동참했습니다. 태공당 문도대표 도법 스님과 도원·향봉·평상·원행·일원·화평·덕림 스님 등 사제 스님과 손상좌 스님, 금산사 본·말사 스님들도 함께했습니다.
원로의회 수석부의장 보선 스님과 법달·암도·혜총·무상 스님 등 전·현직 원로의원 스님, 비구니 원로 명수·관법 스님도 자리했습니다.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을 비롯한 종회의원 스님, 중앙승가대학 총장 월우 스님과 월정사 주지 정념, 법주사 주지 정덕, 백양사 주지 무공, 화엄사 주지 우석, 선운사 주지 경우, 군종교구장 법원 스님 등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도 동참했다.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 스님 등 부국장 스님들, 수좌회 공동대표 일수 스님과 수좌스님, 군종교구 군법사 스님 등 전국 각지에서 300여 스님이 함께했습니다.
문도대표 영진 스님은 “오늘을 기점으로 저희 상좌들은 더욱 화합하고 다짐해 정진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스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바르게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광수 금산사 신도회장은 “자비행에 헌신한 큰 스님께서 적멸에 드신 지 49일이 됐다”며 “큰 스님의 대자비 원력이 저희를 통해 길이 피어나도록 정진하겠다”고 발원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큰 스님의 삶은 불교가 세상과 함께 호흡하는 가르침임을 보여줬다”며 “그 원력은 도민의 마음에 지혜와 자비의 등불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법보신문 신용훈기자 글 인용
1월 7일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서 거행…사부대중 600여 명 동참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금산사 조실인 금산당 도영대종사의 49재가 1월 7일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에서 엄수됐습니다.
49재는 조계종 어산어장 인묵 스님과 어산종장 법안 스님의 집전으로 원로의회 수석부의장 보선 스님의 헌향, 태공문도대표 도법 스님의 헌다, 문도대표 영진 스님의 헌화로 이어졌으며, 영단삼배와 종사영반, 대중헌화, 입정, 영상법문, 추모의 말씀, 문도대표 인사, 공지사항, 삼배 순으로 여법하게 봉행됐습니다.
이날 49재에는 상좌대표인 백담사 기본조실 영진 스님을 비롯해 법진·덕산·광진·견진·각진·창엄 스님 등 상좌 스님들이 동참했습니다. 태공당 문도대표 도법 스님과 도원·향봉·평상·원행·일원·화평·덕림 스님 등 사제 스님과 손상좌 스님, 금산사 본·말사 스님들도 함께했습니다.
원로의회 수석부의장 보선 스님과 법달·암도·혜총·무상 스님 등 전·현직 원로의원 스님, 비구니 원로 명수·관법 스님도 자리했습니다.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을 비롯한 종회의원 스님, 중앙승가대학 총장 월우 스님과 월정사 주지 정념, 법주사 주지 정덕, 백양사 주지 무공, 화엄사 주지 우석, 선운사 주지 경우, 군종교구장 법원 스님 등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도 동참했다.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 스님 등 부국장 스님들, 수좌회 공동대표 일수 스님과 수좌스님, 군종교구 군법사 스님 등 전국 각지에서 300여 스님이 함께했습니다.
문도대표 영진 스님은 “오늘을 기점으로 저희 상좌들은 더욱 화합하고 다짐해 정진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스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바르게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광수 금산사 신도회장은 “자비행에 헌신한 큰 스님께서 적멸에 드신 지 49일이 됐다”며 “큰 스님의 대자비 원력이 저희를 통해 길이 피어나도록 정진하겠다”고 발원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큰 스님의 삶은 불교가 세상과 함께 호흡하는 가르침임을 보여줬다”며 “그 원력은 도민의 마음에 지혜와 자비의 등불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법보신문 신용훈기자 글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