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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개산대재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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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1413주년 금산사 개산대재가 열렸습니다.
 
금산사(주지 원행)는 지난 113(오전 11시 금산사 개산 1413주년 기념하는 행사를 신도 2천명명이 모인가운데 열었습니다.
 
개산대재는 금산사가 산문을 연 날을 의미합니다.
매면 음력920일에 전북지역 불자들이 모여 앞서간 조사스님들의 영전에 다례를 올리고 후학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고 수행과 전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하는 날입니다.
 
금산사는 599년 백제 법왕이 금산사를 창건한 이래 1413년의 유구한 세월이 흘렀습니다.
통일신라때 진표율사께서 미륵제일도량으로 중창하고고려 혜덕왕사께서 82전각과 43개 암자를 거느린 대가람으로 조성하여 법상종의 대표사찰로 명성을 이어왔습니다.
임진왜란 때는 금산사가 처영뇌묵대사가 이끄는 의승병 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정유재란때 불타버린 금산사를 조선인조 때 수문대사에의해 다시 복원하여 오늘날의 금산사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주지 원행스님은 이날 대회사에서 “ 이나라 이민족을 지키려다가 금산사와 운명을 함께하신 처영뇌묵대사와 의승병들의 충정어린 역사의식을 일깨워주고 의령해주는 대규모 수행과 교육시설인 처영뇌묵기념관을 조속히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공월주 조실스님은 “ 함게나누고 서로를 위할 줄 아는 자비가 성숙된 아름다운 세상이 정토세상이다“ 어리석음을 스스로의 성찰을 통해 닦아내고 온 세계가 공생공존해 나간다면 그곳이 바로 정토세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 불교신도회 회장최진호 전라북도의회의장송하진 전주시장최규성 국회의원 등 내빈여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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