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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뜻하지 않은 무자년의 횡재 멀게만 느껴졌던 금산사가 나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좋았고, 함께한 사람과의 인연이 좋았고, 금산사가 좋았습니다. 매서운 추위속에서도 하얀 얼음사이로 흐르는 계곡물처럼 내 가슴속의 自我의 흐름을 알았습니다. 언젠가 계절이 바뀌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서래선원을 찾고 싶습니다. 새해 사보협회 기자 팸투어가 금산사에서 있었습니다. 팸투어를 마치신 법우님의 글이 좋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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